by 정제닥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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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, 비 오는 날의 제닥 창문.

(이 사진 올릴 날을 기다리고 있었..)

비가 오는 날은, 환자도 손님도 많지 않다.

재미있는 현실이 아닌가?

아픈 것 때문에 병원에 가는 일이라면 날씨와의 상관 관계가 적을 것 같지만

사람들이 병원에 가는 일은 경기, 날씨, 요일, 심지어 스포츠 시즌이나 인기 드라마에도 영향을 받는다.

그래서

결론적으로, 

이렇게 비오는 화요일(게다가 휴가기간)은 역시 한가하다능.

by 김제닥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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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제닥은 오늘

2009.08.11 04:34 from Cafe/@미투데이
  • 1초 뒤의 앞 일도 알 수 없잖아. 앞일을 생각하며 좋아할 것도, 슬퍼할 것도 없다.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즐거워 할 뿐.(한계를 받아들이며 행복해 하기)2009-08-10 14:59:56

  • 제닥은 단골들조차 이런 식인 경우가 있다. 심지어는 진료 예약해 놓고 “오늘은 아파서 못 가겠어요”라고 하기도 하고..아, 아직도 갈 길이 멀다.(저기..아까 병원 오셨었...- _ -;(빙수만 먹고 갔지만서도))2009-08-11 00:34:49

  • 교정 치과 이름은…저는 4번! “이보세요!치과”. 너무 거만하게 들린다면 5번, “이보십시오~치과”. 아니면 6번 “:-D 치과”(죄송합니다요(퍽퍽퍽 - 그러게 왜 맞을 짓을))2009-08-11 00:43:57


이 글은 김제닥님의 2009년 8월 10일에서 2009년 8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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