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하나"씨.

우리 직원들은 모두 가족이다.

다들 개성있고, 어느 정도는(?) 굳이 카페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.

그래서 더 고마운 사람들.

이중 오늘의 직원은 오늘부로 하나씨라고 불리게 되었다.

윤화>flower>하나

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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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씨의 멋진 싸인. 표정이 특히 압권이에욧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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